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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로이어로 돌아온 임수향

ː. 2022. 6. 3.

MBC 금토드라마 '닥터로이어'의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열렸다.

닥터로이어에는 임수향, 소지섭, 신성록 등이 참석을 하였다.

 

임수향은 1990년 4월 19일생으로 부산 출신이다.

170cm 의 큰 키에 이쁜 각선미를 소유한 미녀 배우이기도 하다.

 

임수향은 중학교 1학년때 길거리 캐스팅을 받은 것을 계기로 처음 연기를 접하며 매력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당시 일주일 앞으로 계획되어있던 '미국 유학길'에 올라야 했다.

닥터로이어로 돌아온 임수향

그러나 1년이 채 안 되어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을 위해, 부모님 반대를 무릅쓰고 한국으로 돌아온다.

중2때 부터 주말 마다 부산에서 KTX로 서울을 오가며 연기 수업을 받았으며, 고등학교도 안양예고에 진학하여 연기를 전공한다. 신기생뎐 오디션 당시에도 중앙대 연극영화과 재학 중이었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임수향은 늘씬한 각선미는 그녀만의 무기임은 틀림없다.

 

 

닥터로이어는 진중한 분위기의 서스펜스 스럴러극이다.

'법정은 수술실과 같다' 조작된 수술로 모든 걸 빼앗기고 변호사가 된 천재 외과의사와 의료범죄 전담부 검사의 메디컬 서스펜스 법정 드라마이다. 임수향은 금석영 역으로 출연을 한다.

 

연기력 또한 특출하게 잘 하는 임수향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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